뉴질랜드 이민을 결심하게 만든
1. 입자상 물질 2015년 어느덧 엄마가 된 후 미세먼지에 관심을 갖게 됐다. 미세먼지가 아니라 고등어를 많이 구워서 연기가 난다는 뉴스가… 그때 고등어는 죄인이 아니라 죄인이 되었습니다.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믿는다는게 믿기지가 않네요… 그러나 입자상 물질에 대해 더 많이 알수록 아이들에 대한 마음은 더 복잡해집니다. 미립자 물질은 일반적으로 직경이 10마이크론(μm) 미만인 공기 중에 부유하는 … Read more